/사진=광주신세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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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는 추석을 맞아 중소기업인 강개상인과 손잡고 홍삼 자체 브랜드(PB) '신세계X강개상인 홍삼 4종'을 선보이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자체 상품은 신세계 바이어가 약 6개월에 걸쳐 상품 기획부터 출시까지 모든 과정에 참여한 제품이다.

낮과 밤의 일교차가 커 으뜸 인삼재배지로 알려진 철원과 이천 지역의 우수 등급의 인삼만을 선별해 만든 이번 상품은 자체브랜드로 출시하는 만큼 중간 유통단계를 줄여 시중보다 최대 25%가량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