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툰 ‘여신강림’으로 유명세를 탄 야옹이 작가의 일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야옹이 작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질구지스럽지만 하늘이 너무 예쁘다. 95층 뷰”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야옹이 작가는 서울 도심을 배경으로 한 채 어딘가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여신강림'으로 데뷔해 데뷔 3주만에 1위를 기록하며 인기 작가 반열에 올랐다. 데뷔작 '여신강림'은 매주 화요일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 되고 있다. 또 야옹이 작가는 여림강림의 주인공 ‘임주경’을 연상케 하는 미모를 자랑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