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과 이승국. /사진='철파엠' 공식인스타그램 캡처
김영철과 이승국. /사진='철파엠' 공식인스타그램 캡처

아나키스트가 '철파엠'에서 언급되면서 그 뜻에 관심이 모아진다.
20일 방송된 SBS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유튜버 이승국이 게스트로 출연, 영화 아나키스트를 소개했다.

지난 2000년 개봉한 영화 아나키스트는 경신 대학살로 가족을 잃은 소년 상구가 상하이 공개 처형장에서 단원들과 처음으로 만나 함께 생활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특히 이 영화는 배우 장동건과 정준호, 김상중이 주연을 맡아 개봉 전부터 시선을 모았다.

한편 아나키스트는 무정부주의를 믿거나 주장하는 사람을 뜻한다. 이는 권력 또는 정부나 통치의 부재를 뜻하는 고대 그리스어 'an archos'에서 유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