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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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2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5.6원 내린 1188.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1.5원 오른 1195.1원으로 출발해 1188.0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금리인하에도 불구하고 덜 완화적으로 해석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가 나왔다"면서 "외환시장은 기준금리의 룸이 있는 미 연준의 행보에는 관심을 기울이겠으나 초저금리를 유지하고 있는 유로존과 일본의 추가 완화 대응에는 제한적인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