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은혜. /사진=박은혜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박은혜. /사진=박은혜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박은혜가 워킹맘의 고충을 털어놨다. 

최근 박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벽 두시쯤 우연히 깨서 세시간 동안 잠도 못 자고, 6시에 다시 일어나서 밥 하고 등교시키고. 나는 아침부터 미팅하고 이제 애들 데리러 옴. 졸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은혜가 차를 타고 이동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박은혜는 지난 2008년 유학파 출신 네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지난해 결혼 10년 만에 전 남편과 갈라섰다. 

박은혜 소속사 얼리버드엔터테인먼트는 "박은혜씨가 최근 남편과 가치관의 차이로 여러 시간 고민 끝에 각자의 길을 가게 됐고 아이들 양육은 박은혜씨가 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