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타대우상용차 부산직영정비사업소 전경. /사진=타타대우상용차
타타대우상용차 부산직영정비사업소 전경. /사진=타타대우상용차
타타대우상용차는 지난 24일 경남 양산에 ‘부산직영정비사업소’를 신규 오픈했다고 25일 밝혔다. 총 면적 6280㎡ 부지에 사무동과 정비동, 부품동 등 총 3개동으로 구성했다.
체계적인 정비교육을 위한 교육장과 총 12대의 대형차를 동시에 정비할 수 있는 워크베이, 30톤 리프트 3대 및 최신 도장시설 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3층 규모의 대형 부품동에서 모든 부품을 적시에 공급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신속한 정비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것이 타타대우상용차 측의 설명이다.


김방신 타타대우상용차 사장은 “부산직영정비사업소는 2017년 오픈한 인천직영정비사업소와 함께 뛰어난 접근성과 최신 설비, 다양한 편의시설로 방문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직영정비사업소 확대 등 고객서비스 품질강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