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새마을금고, '제일평화시장 화재' 복구 금융지원
새마을금고는 지난 22일 발생한 제일평화시장 화재 피해복구를 위한 긴급 금융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신당 1, 2, 3동 새마을금고는 오는 10월1일부터 고객당 최대 5000만원까지 대출금리 2% 대로 신규대출을 지원한다. 총 대출규모는 100억원이다.

긴급자금 대출을 받고자 하는 고객들은 제일평화시장 화재 피해상인 및 점포소유자로 지역 행정관청 피해사실 확인서를 제출하면 된다.


피해고객의 기존 대출에 대해서는 만기연장, 원리금상환 유예를 지원한다.

기타 자세한 대출조건은 해당 새마을금고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