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9.2원 내린 1196.8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3.5원 내린 1202.5원으로 출발해 1196.8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금주 미국 ISM 제조업을 비롯한 여러 경제지표들이 부진한 흐름을 나타내면서 또 다시 미국 경기침체 우려가 부각됐다"면서 "미 경기침체 우려와 미중 고위급 회담을 앞둔 가운데 관련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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