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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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서울 한낮 기온이 21.9도에 머무는 등 본격적인 가을이 찾아왔다. 밤 사이 북쪽에서 찬 공기가 계속 유입되면서 6일 아침 서울은 13도까지 기온이 뚝 떨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6일은 전국이 맑고 일부 지방에서는 아침에 서리도 관측 되겠다. 공기질도 깨끗해 야외활동을 하기 좋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3도 ▲대전 14도 ▲대구 14도 ▲전주 14도 ▲광주 15도 ▲부산 17도 ▲강릉 12도 ▲제주 17도 ▲울릉·독도 13도다. 낮 예상 최고 기온은 ▲서울 23도 ▲대전 23도 ▲대구 22도 ▲전주 23도 ▲광주 24도 ▲부산 23도 ▲강릉 19도 ▲제주 22도 ▲울릉·독도 18도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2.0m, 남해 앞바다는 0.5∼4.0m, 동해 앞바다는 1.0∼4.0m로 예상됐다. 먼 바다 파고는 서해 0.5∼3.0m, 남해·동해 1.0∼4.0m로 일겠다.

기상청은 “동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매우 높은 물결이 해안가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다. 해안가 저지대는 침수와 시설물 피해, 안전사고 등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