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영 헬릭스미스 대표. /사진=머니투데이 DB
김선영 헬릭스미스 대표. /사진=머니투데이 DB

헬릭스미스가 자체 임상성공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이틀째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8일 오전 9시15분 현재 헬릭스미스는 전 거래일 대비 1만7800원(19.10%) 오른 11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헬릭스미스는 VM202-DPN(당뇨병성 신경병증) 임상3-1B상에서 자체 평가결과 12개월 안전성과 유효성 지표를 모두 입증했다고 지난 7일 공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