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3.5원 내린 1193.1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0.9원 오른 1197.5원으로 출발해 1193.1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미중 고위급 회담을 앞두고 시장의 변동성 확대가 예상된다"면서 "긴 국경절 연휴 이후 중국 금융시장이 복귀하는 만큼 원/달러 환율은 불안한 대외 여건에도 1200원선에 대한 레벨 부담 속에 상방 경직성을 유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C%9A%B0%EC%B8%A1%20%EC%B5%9C%ED%95%98%EB%8B%A8.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