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에 활짝핀 '핑크뮬리' 몽환적 분위기담양=정태관 기자2019.10.11 | 13:52:01가-100%가+▲핑크뮬리가 활짝 핀 전남 담양에서 관광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담양군10일 전남 담양군 대나무바이오단지(한국대나무박물관 옆)를 찾은 관광객이 활짝 핀 핑크뮬리 사이에서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핑크뮬리는 억새와 닮아서 분홍억새라고도 한다. 10월이 되면 분홍빛의 꽃을 피워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주요뉴스레노마골프, 필드부터 일상까지…2026 가을 컬렉션 공개반도체 잘 나가는 경기·충북…고용률은 나란히 뒷걸음미 국채금리, 6년 만에 최고치 기록…정치에도 영향 미쳐포스코그룹, 중국 양극재 기업에 '고순도 리튬' 공급회사 망해 못 받은 월급, 6개월치까지 나라가 내준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정태관[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지사 정태관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