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데일리먼데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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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여성의류 쇼핑몰 데일리먼데이가 피해다발업체로 등록됐다. 

지난 8일 서울 전자상거래센터 관계자에 따르면 성동구청에서 사업장 소재지를 방문 조사한 결과, 다른 곳으로 이전했으며 이전한 사업장도 사무실 월세 연체 후 잠적한 상태다. 

지난달 23일부터 7일까지 ▲상품 미배송 ▲연락두절 ▲환불안됨 등으로 접수된 상담은 총 22건이다. 

이에 데일리먼데이에서 상품구매로 피해를 입었다면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로 상담 접수해달라고 해당 관계자는 덧붙였다. 

한편 피해다발업체는 배송지연, 청약철회지연, 환급지연 등으로 한달이내 10건 이상 접수된 쇼핑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