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오정연 인스타그랩.
사진=오정연 인스타그랩.

방송인 오정연이 자신이 출연하는 연극의 출연진들과 다정한 근황을 전했다.
오정연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주만에 다시 모인 우리 옥달자 팀. 리허설 중 찰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정연은 연극 <옥상위 달빛이 머무는 자리> 출연진들과 정겨운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특히 김승현과 나란히 서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김승현은 부모님, 고모와 함께 김승현의 공연장을 찾았다. 공연을 보던 세 사람은 여자 연기자들을 한 명 한 명 유심히 관찰했고 커플로 나오는 오정연을 여자친구로 오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집에 돌아온 아버지가 선을 보라고 재촉하자 김승현은 “만나는 사람 있어요”라고 열애 사실을 밝히며 “진지하게 알아가는 단계”라며 걱정하는 부모님을 안심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