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지코가 시크하면서도 멋스러운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공항패션] 지코, 자체발광 시크美





16일 가수 지코는 불가리와 세계적인 디자이너 알렉산더 왕이 협업한 세르펜티 백 캡슐 컬렉션 런칭 행사 참석 차 중국 상하이로 출국했다. 





출국 전, 지코는 훈훈한 비주얼과 함께 여유 넘치는 모습으로 등장하며 이목을 끌었다.







[★공항패션] 지코, 자체발광 시크美





‘패션 천재’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지코는 유니크한 스타일링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코는 브라운 니트에 블랙 레더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시크한 룩을 선보였다. 







[★공항패션] 지코, 자체발광 시크美





 







[★공항패션] 지코, 자체발광 시크美





한편 지코는 데뷔 8년만에 첫 정규앨범 ‘THINKING’ Part.1으로 컴백, 신곡 ‘사람’과 ‘천둥벌거숭이’로 활동중이다.




사진 제공. 불가리 (BVLGA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