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애니스톤이 최단 기간 인스타그램 100만 팔로워 돌파 기네스 기록을 세웠다.
15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제니퍼 애니스톤은 인스타그램을 개설한 지 5시간16분 만에 100만 팔로워를 돌파했다.
미국 드라마 '프렌즈'에 출연했던 배우 중 유일하게 인스타그램 계정이 없었던 제니퍼 애니스톤이 이날 인스타그램을 개설했다. 앞서 그는 "소셜 미디어가 젊은 연령층에 해로운 영향을 끼치는 것에 대해 걱정스럽다"고 말한 바 있다.
제니퍼 애니스톤이 인스타그램을 개설하자 리브 타일러, 레이크 벨, 리사 쿠드로, 데이비드 스페이드 등 다수의 동료들이 환영의 댓글을 적기도 했다.
제니퍼 애니스톤은 이로써 그는 강다니엘, 해리 왕자에 이어 2019년 인스타그램 최단 기간 100만 팔로워를 돌파한 세 번째 기네스 기록 보유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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