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보이스피싱 예방 공로 북부서 표창장 수상광주=이재호 기자2019.10.17 | 10:58:18가-100%가+/사진=광주은행 제공.광주은행은 광주 삼각지점에 근무하는 한 직원이 2500만원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공로로 광주 북부경찰서로부터 표창장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광주은행은 올해 초부터 현재까지 총 76건, 8억3000만원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했다.주요뉴스레노마골프, 필드부터 일상까지…2026 가을 컬렉션 공개반도체 잘 나가는 경기·충북…고용률은 나란히 뒷걸음미 국채금리, 6년 만에 최고치 기록…정치에도 영향 미쳐포스코그룹, 중국 양극재 기업에 '고순도 리튬' 공급회사 망해 못 받은 월급, 6개월치까지 나라가 내준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이재호[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지사 이재호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