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가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공항패션을 선보이며 첫 단독 아시아 팬미팅 투어 'JUST ONE 10 MINUTE' 일정 참석 차 홍콩으로 출국했다.

차은우는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보여주는 시크한 스타일로 등장하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차은우는 베이지 컬러의 셔츠형 재킷과 브라운 톤 팬츠로 감각적이면서 모던한 패션을 선보였다.

한편 차은우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의 이림 역으로 열연했으며, 10월 19일 홍콩을 시작으로 타이페이, 방콕, 마닐라, 쿠알라룸푸르까지 총 5개 도시에서 단독 팬미팅을 개최하고 아시아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사진제공. 펜디 (FEN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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