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릭남이 '철파엠'에서 이상형을 고백했다.
이날 DJ 김영철은 에릭남에게 "연애 고단수냐"고 질문했고 그는 '아니다'고 답했다. 이에 김영철은 "연애 얘기만 하면 살짝 빠지더라. 연애할 때 어떤 스타일이냐. 가만히 있는 스타일이냐"고 다시 질문했다.
에릭남이 "보통 가만히 있는다"고 대답하자 김영철은 "그래서 더 매력있나. 난 가만히 안 있는다. 개인기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이상형을 묻는 말에 에릭남은 "이상형은 그냥 일을 열심히 하고 본인만의 열정이 뚜렷한 사람"이라고 얘기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