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가 루이 비통(Louis Vuitton)과 함께한 클로이 모레츠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마리끌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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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서 진행된 화보에서 클로이 모레츠는 우아함부터 파워풀, 보이쉬, 여성스러움까지 루이비통의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루이 비통 여성 컬렉션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의 생각을 구현해내는 일이 재밌었다며 루이 비통에 대한 애정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곧 개봉하는 애니메이션 <아담스 패밀리>의 캐릭터 웬즈데이를 연기하며 정말 즐거웠다고 전했다.


또한 지금껏 재미있는 놀이기구를 탄 것 같다며 배우로서의 모든 경험들이 자랑스럽고 뿌듯하다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마리끌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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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클로이 모레츠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11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 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