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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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는 미국 원유재고 감소에 상승했다.
23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2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 대비 배럴당 1.49달러(2.7%) 오른 55.97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미국 에너지정보청(EIA)가 발표한 지난주 미 원유재고는 170만배럴 감소했으며 가솔린 및 정제유 재고도 각각 311만배럴, 272만배럴 줄어들면서 유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다.


한편 금은 노딜브렉시트 우려 완화에도 불확실성이 지속되며 상승했다. 미국 주택지표들이 부진했던 점도 금 가격 상승요인으로 작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