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곽동연은 "주로 이 시간에는 잔다. 보통 11시나 12시에 기상하고 일이 있을 때만 억지로 기상한다. 오늘도 울면서 일어났다"고 밝혔다. 이어 "아침 라디오 출연인데 이 출연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곽동연은 "드라마를 촬영하고 있다. 11시 정도에 끝났다. MBC에 11월 첫 방송되는 '두 번은 없다' 촬영 중"이라고 홍보를 이어가며 "아침 라디오도 두 번은 없을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곽동연은 "드라마를 촬영하고 있다. 11시 정도에 끝났다. MBC에 11월 첫 방송되는 '두 번은 없다' 촬영 중"이라고 홍보를 이어가며 "아침 라디오도 두 번은 없을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새 주말특별기획 ‘두 번은 없다’로 인생 캐릭터 탄생을 예고하고 있는 배우 곽동연. 오는 11월 2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주말특별기획 ‘두 번은 없다’는 서울 한복판의 오래된 ‘낙원여인숙’에 모여든 투숙객들이 ‘인생에 두 번은 없다’를 외치며 실패와 상처를 딛고 재기를 꿈꾸는 유쾌, 상쾌, 통쾌한 사이다 도전기를 그린 드라마.
곽동연은 극 중에서 구성호텔 회장의 손자이자 후계자 1순위로 손꼽히는 나해준 역을 맡아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MBC 라디오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는 매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MBC FM4U(수도권 91.9MHz)를 통해 방송된다. 공식 홈페이지 및 라디오 애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 들을 수 있으며, 보이는 라디오와 유튜브 라이브로도 함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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