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의 한 공인중개업소. /사진=뉴시스 배훈식 기자
서울 송파구의 한 공인중개업소. /사진=뉴시스 배훈식 기자
평생교육기업 휴넷이 오늘(26일) 실시되는 제30회 공인중개사 시험 응시자를 위한 풀 서비스를 열었다.
휴넷은 공인중개사 시험 대비에 도움이 되는 1차 과목 부동산학개론, 민법 및 민사특별법을 포함한 전 과목 족집게 특강 교육자료를 제공한다. 시험 종료 후에는 ▲자동 채점 ▲시험 문제&가답안 ▲시험 후기 ▲이의 제기 게시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공인중개사 시험 종료 후 가답안을 제공해 스스로 채점해 합격을 예측할 수도 있다.

자동 채점 서비스는 휴넷 공인중개사 홈페이지에서 시험 유형(A형, B형)과 차수(1차, 2차)를 선택한 후 문항에 따라 본인이 제출한 답안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점수를 계산해 준다.


30회 공인중개사 시험 문제지 및 가답안도 내려받을 수 있다. 또 시험 문제에 대한 문의사항을 남기면 휴넷 공인중개사 전문 교수진들이 분석해 답변을 해줄 예정이다.

한편 제30회 공인중개사 시험 합격자 발표는 11월27일 국가 자격시험 포털 큐넷(Q-net)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