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형색색으로 활짝 핀 국화 화분 13만 6000여개로 만든 9500여개 작품이 마산만을 배경으로 축제장을 가득 채워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창원시 제공.
형형색색으로 활짝 핀 국화 화분 13만 6000여개로 만든 9500여개 작품이 마산만을 배경으로 축제장을 가득 채워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창원시 제공.
경남 창원시가 자랑하는 전국 최대 규모 가을꽃 축제 '제19회 마산국화축제'가 형형색색으로 활짝 핀 국화 화분 13만6000여개로 만든 9500여개 작품이 마산만을 배경으로 한 축제장을 가득 채워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마산국화축제’는 지난 2000년 1회를 시작으로 올해 19회째를 맞으며 다음달 10일까지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