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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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크리에이터 도티가 '뇌섹남' 대열에 합류한다.
도티는 다음달 21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문제적 남자:브레인 유랑단'(이하 '문제적 남자')의 새로운 패널로 합류한다. 도티 이외에 모델 주우재도 새롭게 합류, 기존 멤버인 전현무, 하석진, 김지석, 이장원과 호흡을 맞춘다.

지난 2015년부터 시작한 tvN '문제적 남자'는 뇌의 극한을 시험하는 문제들과 이를 푸는 뇌섹남들의 매력이 한껏 드러나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돌아오는 시즌에는 '브레인 유랑단'이라는 부제와 함께 색다른 콘셉트를 선보이며 보다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돌아올 전망이다. 이번 시즌에는 '유랑단' 콘셉트에 맞게 스튜디오를 떠나 야외로 나가는 '뇌섹남'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여기에 이전부터 '문제적 남자'의 골수팬임을 밝혔던 모델 주우재와 초통령 BJ 도티가 과연 '뇌섹남' 면모를 제대로 보일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연출을 맡은 박현주 PD는 "스튜디오에서 문제를 풀던 멤버들이 야외로 나가 직접 함께 문제 풀 동료를 찾아 나서는 과정에서 이들의 새로운 케미가 돋보일 것"이라며 "시대가 급변하며 이제 뇌섹남에게 필요한 능력들도 바뀌고 있다. 어디서도 본 적 없이 기발하고 새로운 유형의 문제를 많이 준비했다. 더 깊이 있고 더 활기찬 '문제적 남자'를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문제적 남자'의 새 시즌은 21일 저녁 8시10분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