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광주·전남지역 주택 인허가,착공은 전년대비 급증한 반면 준공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분양은 광주는 늘고 전남은 줄었다.
30일 국토교통부가 내놓은 '2019년 9월 주택 인허가, 착공, 분양, 준공실적'에 따르면 광주 주택(전체)인허가는 1066가구로 전년동월(358가구)대비 197.8%증가했고, 전남도 2234가구로 전년동월(457가구)대비 388.8% 증가했다.
광주 착공(전체주택)은 137가구로 전년동월 50가구에 비해 174.0%증가했고,전남도 1358가구로 전년동월(-98가구)대비 무려1485.7% 증가했다.
분양(공동주택)은 광주는 1976가구로 전년동월대비 순증했으나, 전남은 428가구로 전년동월 3875가구보다 67.0% 감소했다.
준공(전체주택)은 광주는 1922가구로 전년동월(2177가구)대비 11.7% 감소했고, 전남도 941가구로 전년동월(1751가구)대비 46.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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