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산업협회 제공
프랜차이즈산업협회 제공

부산 울산 경남 지역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2019 제48회 IFS 프랜차이즈부산’이 150개 브랜드 240개 부스로 오는 11월2일까지 진행된다.
정현식 당선인은 개회사를 통해 “지역 경제가 다소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지역경제의 한 축이자 일자리 창출과 안정적 창업의 순기능을 지닌 프랜차이즈를 새로운 먹거리로 삼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추진한다면, 역동성과 안정성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박람회는 2019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협회 박람회인 만큼 전국을 대표하는 국민 브랜드들과 지역 기반 향토 브랜드들이 어우러져 어느 때보다도 풍성하고 알찬 구성으로 마련됐다.

▲박가부대찌개 ▲걸작떡볶이치킨 ▲꼬지사께 ▲커피베이 ▲본설 ▲진이찬방 ▲오레시피 등 외식업종과 ▲커브스 등 도소매·교육·서비스 업종에서 많은 우수·유망 업체들이 참가해 상세하고 친절한 상담을 제공했다. 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 설비·결제·컨설팅·플랫폼 등 유관 업종들도 대거 참여해 ‘원스톱(One-stop) 창업쇼핑’ 체제를 구축, 참관객들이 한 곳에서 많은 부스를 편하게 돌아보록 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