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간미연. /사진=MBC 표준FM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 캡처
가수 겸 배우 간미연. /사진=MBC 표준FM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 캡처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가수 겸 배우 간미연이 황바울과 신혼부부 학교를 다니고 있다고 전했다. 
1일 방송된 MBC 표준FM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에서는 가수 간미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정선희는 간미연에 "황바울과 싸우긴 하냐"고 질문, 간미연은 "정말 많이 싸웠다.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지 않았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그는 "요즘엔 다름을 인정하니까 싸울 일이 없다"며 "우리가 신혼부부 학교를 찾아가서 수업을 듣고 있다. 확실히 좋다"고 추천했다.

한편 간미연은 오는9일 황바울과 3년 연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