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29년 갈비탕집이 5일 화제다.
이날 SBS ‘모닝와이드-노포의법칙’에는 대구 29년 전통의 갈비탕 가게가 소개됐다. 이곳의 갈비는 한우만을 고집하는데 가격은 1만원이다.
주인장은 "주인이 직접 다 해야 가게가 오래간다"면서 모든 재료를 손질하는 정성을 보였다. 주인장의 아내는 "이 가격에 드릴 수 있나 하는 의문이 든다. 그럼에도 손님들이 찾아주시니까 감사한 마음일 뿐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 가게는 대구 달서구 대명천로 198 '갈비둥지'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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