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선호가 '1박2일' 새 멤버로 확정됐다.
5일 스타뉴스와 일간스포츠 등의 보도에 따르면 김선호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2일' 4번째 시즌의 새 멤버로 확정됐다. 그는 오는 12~13일 예정된 '1박2일' 첫 녹화에 배우 연정훈, 개그맨 문세윤, 래퍼 딘딘, 그룹 '빅스'의 라비, 원년멤버인 가수 김종민과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1986년생인 김선호는 2010년 연극 '옥탑방 고양이'를 통해 연기에 발을 디뎠다. 이후 무대에서 주로 활약한 김선호는 지난 2017년 KBS 드라마 '김과장'에서 조연을 맡으며 TV로 발을 넓혔다.
그는 드라마 '투깝스'(MBC), '으라차차 와이키키2'(JTBC) 등에서 잇달아 주연을 맡으며 인지도를 키웠다. 특히 지난달부터 방송 중인 tvN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에서 문근영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시청자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겼다.
한편 이번에 합류한 '1박2일'은 김선호의 첫 예능 고정 출연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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