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가원. /사진=박가원 인스타그램
박가원. /사진=박가원 인스타그램

농구선수 강병현의 아내 박가원이 '배틀트립'에 출연하면서 이목이 집중됐다.

지난 5일 박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신났던 어제 오랜만에 사진 한가득"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가원은 미스코리아답게 늘씬한 몸매를 뽐내며 포즈를 취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점점 젊어지셔여", "늘 넘넘 예쁘신 언니"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올해 나이 35세인 미스코리아 모델 출신 박가원의 남편은 농구선수 강병현으로 두 사람은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