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송가인 인스타그램 |
가수 송가인 팬카페 '어게인' 운영진 측이 6일 불거진 횡령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송가인 팬카페 '어게인' 운영진은 이날 팬카페 공지를 통해 "송가인이 신곡을 발표한지 며칠 지나지 않은 시점에 조금은 무거운 얘기를 드려야 할 것 같아 죄송하다"며 "카페에서 강퇴 당한 회원이 운영자가 후원금을 횡령했다고 언론에 제보했다"고 밝혔다.
이어 "8월부터 후원금 내역 공지를 하지 못한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전문가와 함께 보완해 빠르게 공지하고자 했다. 하루도 쉬지 않고 일했음에도 팬카페와 본업을 병행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았다"며 후원금 내역 공지가 늦어진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단독 콘서트 이후는 그동안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 본업에 매달렸다"며 "빠른 시일 내에 투명한 회계 처리 할것을 약속드린다. 후원금 관련 기사가 나오더라도 영수증 공개 가능한 부분이다. 놀라지 마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이날 오후 송가인 팬카페 '어게인'의 한 회원은 한 매체를 통해 팬카페 운영진이 회원들의 후원금을 횡령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그는 팬카페의 회계처리가 못미더웠다며 "회계정산 공지를 보고 분석하다보니 많은 오류사항과 부당한 지출을 알게 됐다"며 "오랫동안 이의를 제기했지만 아무런 답변을 받지 못했다. 오히려 쓴소리를 하는 회원들은 탈퇴당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이어 "8월 이후 입금내역은 아직 회계공지도 안했다. 월 정기 소액 후원자가 1300명이 넘는다고 하는데 수입은 늘고 지출은 알 수 없는 일이 비일비재하다"며 수천만원 이상의 돈이 부당하게 지출된 것으로 보인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그는 '어게인' 상표권 문제를 지적하며 "상표권 등록에 관해 회원들과 협의 또는 승인 과정이 없었다. 게다가 본인 앞으로 등록해놨다"며 팬카페를 상업화했다고 주장했다.
송가인 팬카페 '어게인' 운영진은 이날 팬카페 공지를 통해 "송가인이 신곡을 발표한지 며칠 지나지 않은 시점에 조금은 무거운 얘기를 드려야 할 것 같아 죄송하다"며 "카페에서 강퇴 당한 회원이 운영자가 후원금을 횡령했다고 언론에 제보했다"고 밝혔다.
이어 "8월부터 후원금 내역 공지를 하지 못한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전문가와 함께 보완해 빠르게 공지하고자 했다. 하루도 쉬지 않고 일했음에도 팬카페와 본업을 병행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았다"며 후원금 내역 공지가 늦어진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단독 콘서트 이후는 그동안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 본업에 매달렸다"며 "빠른 시일 내에 투명한 회계 처리 할것을 약속드린다. 후원금 관련 기사가 나오더라도 영수증 공개 가능한 부분이다. 놀라지 마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이날 오후 송가인 팬카페 '어게인'의 한 회원은 한 매체를 통해 팬카페 운영진이 회원들의 후원금을 횡령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그는 팬카페의 회계처리가 못미더웠다며 "회계정산 공지를 보고 분석하다보니 많은 오류사항과 부당한 지출을 알게 됐다"며 "오랫동안 이의를 제기했지만 아무런 답변을 받지 못했다. 오히려 쓴소리를 하는 회원들은 탈퇴당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이어 "8월 이후 입금내역은 아직 회계공지도 안했다. 월 정기 소액 후원자가 1300명이 넘는다고 하는데 수입은 늘고 지출은 알 수 없는 일이 비일비재하다"며 수천만원 이상의 돈이 부당하게 지출된 것으로 보인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그는 '어게인' 상표권 문제를 지적하며 "상표권 등록에 관해 회원들과 협의 또는 승인 과정이 없었다. 게다가 본인 앞으로 등록해놨다"며 팬카페를 상업화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