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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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8원 내린 1157.5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합의 기대감에 미달러는 주요 통화에 상승했다"면서도 "여전한 불확실성 속 관련 뉴스에 따른 변동성은 지속할 것"이라고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