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카리스웨트 러닝크루 라이브스웨트(LIVESWEAT) 4기가 지난 9일 서울 강남구 큐브아트스퀘어에서 해단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동아오츠카
포카리스웨트 러닝크루 라이브스웨트(LIVESWEAT) 4기가 지난 9일 서울 강남구 큐브아트스퀘어에서 해단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동아오츠카
동아오츠카 포카리스웨트 러닝크루  ‘라이브스웨트’(LIVESWEAT)가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동아오츠카는 지난 9일 서울 강남구 큐브아트스퀘어에서 2019 러닝크루 라이브스웨트 4기 활동을 마무리하며 해단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라이브스웨트는 포카리스웨트가 어울려 운동하는 크루 문화를 반영해 만든 2030 젊은층의 러닝크루다. 


라이브스웨트 4기는 지난 8월31일 발대식을 한 뒤 약 10주간 서울 지역을 중심으로 러닝 훈련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함께 운동했다. 

프로그램은 스포츠 의학을 적용해 신체데이터(근력·심폐지구력 등)를 측정, 개인별 맞춤형 운동처방을 제공하는 등 일회성 교육이 아닌 건강한 생활스포츠의 토대를 마련할 수 있도록 도왔다. 

라이브스웨트 4기는 지난 3일 JTBC 서울 마라톤 단체 참가를 끝으로 활동을 마무리했다. 


동아오츠카는 해단식에서 참가자 전원에게 수료인증 메달을 수여하고 ▲스포츠용품상품권 ▲외식상품권 ▲문화상품권 ▲러닝용품 등을 시상했다. 

특히 신체데이터 및 마라톤 기록을 포함한 10주간의 모든 활동에 대한 개별 데이터 기록증을 전원에게 제공해 훈련 프로그램 전후 비교가 가능하도록 했다. 기록증은 추후 효과적인 개인 기록 관리에도 유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