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서일중학교 인근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나면서 검은 연기가 치솟자 2층에서 3명이 뛰어내리다 다쳤고, 현장에서 구조작업하던 소방관도 사다리가 부러져 상처를 입는 등 최소 10여명이 다친 것으로 파악됐으며 사망자는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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