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강신일-이유영, 평범한 부녀의 모습
배우 강신일, 이유영이 18일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집 이야기'(감독 박제범) 시사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영화 '집 이야기'는 혼자 서울살이를 하던 신문사 편집기자 은서가 정착할 집을 찾아 이사를 거듭하던 중 아버지가 있는 고향 집으로 잠시 돌아가게 되면서 그동안 잊고 지냈던 가족의 흔적들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배우 이유영, 강신일 등이 출연하며 오는 28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