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드래곤은 나이키와 협업한 스니커즈를 발매했다. 그의 브랜드 '피스 마이너스 원'과 나이키가 협업으로 내놓는 한정판 스니커즈 출시 기념 이벤트이다. 이 제품의 이름은 ‘에어 포스1 파라-노이즈(AF1 PARA-NOISE)’다.
이날 행사에는 추첨을 통해 800여명이 초대됐다. 이 스니커즈는 발매 당시 부터 반응이 폭발적이었는데, 한정판을 사기 위한 홍대 매장은 긴 줄이 늘어섰고, 온라인에 재판매 가격이 수백만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한편 국내 솔로 가수 중 가장 영향력이 큰 것으로 알려진 재드래곤이 공식석상에 나서는 것은 지난달 26일 전역한 후 처음이라 팬들의 관심이 집중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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