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답고 운치있는 코펜하겐의 겨울 풍경 아래 진행된 이번 작업에서 성유리는 은은한 컬러감의 무통 코트를 세련되게 소화했으며, 롱 코트에 스웨이드 부츠를 매칭, 성숙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매력을 선보였다.

또한 성유리는 이날 촬영 콘셉트에 따라 립 컬러로 포인트를 줬는데, 피치톤의 립 컬러로 청순한 분위기를, 브릭 레드 컬러로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성유리의 다양한 매력이 담긴 이번 화보는 <마리끌레르> 12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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