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구하라(28)가 숨진 채 발견됐다.
24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자택에서 숨진 구씨를 발견하고 정확한 사인과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아이돌그룹 카라 출신인 구하라는 그룹 해체 후 국내와 일본을 오가며 활동했다. 지난해 9월에는 남자친구 최모씨와 폭행과 불법촬영 등을 주장하며 고소전을 벌였고, 최근 일본 연예계에 복귀해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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