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리스트 이준혁과 가수 호란 커플. /사진=MBN 제공
기타리스트 이준혁과 가수 호란 커플. /사진=MBN 제공

그룹 '클래지콰이' 출신 가수 호란이 열애 소식을 전한 가운데 상대방인 기타리스트 이준혁(도미닉 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준혁은 지난 2001년 밴드 오딘의 2집 앨범 'Ten Days In Lachrymation'으로 데뷔했다. 이후 DMZ 코리아, 이모티콘, 김현중밴드 등 다양한 밴드를 거쳐 현재 다운헬 소속으로 활약하고 있다.

1978년생인 이준혁은 올해 41세로, 40세인 호란과 한 살 차이가 난다.


한편 17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호란은 이준혁과 20여년을 음악적 동료로 알고 지내다가 최근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호란은 2004년 일렉트로닉 댄스 장르를 기반으로 한 혼성그룹 클래지콰이 멤버로 데뷔, 트렌디한 음악성과 감성적인 보컬 음색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호란은 클래지콰이 활동 외에도 다수의 솔로곡을 발표하는 등 가수 활동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