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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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샤이니 멤버 고(故) 종현(향년 27세·김종현)의 사망 2주기를 맞아 그를 향한 추모글이 이어지고 있다.
종현이 속했던 SM엔터테인먼트는 18일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당신을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종현이 무대 위에서 눈을 감고 열창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팬들은 "보고 싶다", "기억할게", "그리워요" 등의 댓글로 그를 향한 여전한 사랑을 표현했다.


종현은 SM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 생활을 거쳐 2008년 5월25일 샤이니로 정식 데뷔했다. 또 2014년부터 2017년 4월까지 MBC 라디오 '푸른 밤 종현입니다' DJ로 활동하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하지만 2017년 12월18일 안타깝게 하늘로 떠나며 향년 27세, 짧은 생을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