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데이즈드'가 배우 이민호와 함께 2020년대의 시작을 알렸다.







[★화보] 이민호, ‘황제’의 귀환… 한층 깊어진 분위기





'데이즈드' 1월호 커버 스토리는 2년의 공백기를 지나 더욱 성숙하고 단단해진 매력으로 돌아온 이민호가 장식했다. 그는 2020년, 김은숙 작가의 <더 킹: 영원의 군주>를 통해 ‘황제’로 돌아올 예정이다.







[★화보] 이민호, ‘황제’의 귀환… 한층 깊어진 분위기





하이 패션 브랜드 디올 맨과 함께 기품 있고, 트렌디한 커버를 장식했으며 뿐만 아니라 감각적인 다양한 브랜드와 함께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사진들도 게재될 예정이다. 발리에서 촬영된 이번 화보는 무려 38페이지에 걸쳐 게재될 예정이다.







[★화보] 이민호, ‘황제’의 귀환… 한층 깊어진 분위기





이민호는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1막의 이민호에게 조급함이나 치열함이 있었다면, 지금은 좀 다른 것 같아요. 여유를 잃지 말고 순간에 최선을 다하며 즐겨보자, 같은 마음. 좀 더 의연하게, 성숙하게, 능숙하게”라는 말로 배우 인생 2막을 연 소감을 전했다.







[★화보] 이민호, ‘황제’의 귀환… 한층 깊어진 분위기





배우 이민호의 인터뷰와 더 자세한 화보와 영상은 '데이즈드' 2020년 1월호와 홈페이지, '데이즈드'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화보] 이민호, ‘황제’의 귀환… 한층 깊어진 분위기





사진제공. 데이즈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