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미네반찬 진미채전. /사진=tvN 수미네반찬 캡처
수미네반찬 진미채전. /사진=tvN 수미네반찬 캡처

수미네반찬 진미채전이 19일 화제다.
전날(18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는 추운 연말, 남은 식재료를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진미채전이 소개됐다.

방송에 따르면 진미채전은 먼저 진미채를 최대한 곱게 다지듯 썰어준 다음 홍고추와 청양고추, 부추를 진미채 크기로 잘라준다. 이어 밀가루 3큰술, 부침가루 2큰술을 유리볼에 넣고 물을 조금씩 부으면서 반죽을 만든다.


진미채와 고추, 부추를 모두 넣고 섞은 뒤, 기름을 두른 팬에 한입 크기로 올려준다. 노릇하게 익은 것 같을 때 뒤집어주면 완성된다.

한편 배우 서효림(35)과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44)는 오는 22일 결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