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리전문가 백종원이 직원들을 위해 특별한 볶음밥을 만들어 화제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에서는 백종원이 직원들과 함께 식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백종원은 이날 장수 한우를 활용해 "볶음밥을 해주겠다"고 말했다. 볶음밥을 만드는 백종원의 모습에 양세형은 "'맛남의 광장'에서 일할 만하다"라고 감탄했고 김동준은 "직원 복지가 좋다"고 극찬했다.
특히 김동준의 경우 한우볶음밥을 맛보곤 "장기 취직해야겠다"고 다짐하는 모습으로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