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부군수는 진취적인 사고와 항시 긍정적인 마인드로 업무를 추진하는 인물로 평가된다. 경제기업정책과장으로 재직한 능력과 우수한 리더십으로 함양군의 경제발전에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조현옥 부군수는 취임사에서 “군민 모두가 잘 살 수 있고 누구라도 한번쯤 살고 싶어하는 행복한 도시 함양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전 군민의 염원인 2020함양산삼엑스포가 열리는 중요한 한해라 어깨가 무겁지만 반드시 성공적인 개최를 이끌어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신임 조현옥 부군수는 경남 함안군 출신으로 지난 1991년 공채 7급으로 공직에 첫 입문해 남해안경제실 경제정책과 일자리창출담당, 감사관실 청렴윤리담당, 고용정책단 고용정책담당 등을 거쳐 미래산업국 연구개발 지원과장, 일자리경제국 경제기업 정책과장으로 재임하고 함양군 부군수로 부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