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하늬가 '열혈사제' 팀의 회식자리를 공개했다.
이하늬는 지난 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2019년 열혈사제를 사랑해주신 모든 시청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2020년 새해 좋은 일들, 웃을 일들이 많이 있으시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늬는 최우수상을 받은 직후 ‘열혈사제’ 팀과 회식자리를 가졌다.
한편 '열혈사제'는 지난해 2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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