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더블유가 5세대(5G) 이동통신 시장 낙관론 속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글로벌 5G 시장이 본격적으로 성장하기 시작하면 부품 생산 기업도 수혜를 볼 것이라는 기대감이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케이엠더블유는 2일 전 거래일 대비 4400원(8.61%) 오른 5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지산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2019년 한국 위주로 5G 상용화가 시작됐다면 2020년에는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글로벌 5G 시장 확대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