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중기가 MBC 다큐멘터리 ‘남극의 눈물' 극장판에 목소리로 출연한다. /사진=MBC '남극의 눈물' 예고편 캡처

배우 송중기가 MBC 다큐멘터리 ‘남극의 눈물' 극장판에 목소리로 출연한다.
MBC는 2일 "MBC 다큐멘터리 '남극의 눈물'을 각색해 제작한 극장판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가 손에 잡힐 듯 생생한 UHD 화면으로 시청자들을 찾는다"며 "'남극의 눈물'에 이어 배우 송중기가 내레이션을 맡아 황제펭귄들의 이야기에 감동을 더한다"고 밝혔다.

'MBC 스페셜 – UHD다큐영화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는 아무도 살 수 없을 것 같은 -50℃ 겨울왕국 남극에서 아기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가 펼치는 모험을 그린다.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는 이날 밤 10시5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