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사진=머니S DB

코스피가 새해 첫 거래일 1%대 급락하며 2180선을 내줬다.
코스피는 2일 전 거래일 대비 22.50포인트(-1.02%) 내린 2175.17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은 5292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2억원, 5455억원 순매도했다.

삼성전자(-1.08%), NAVER(-2.14%), 삼성바이오로직스(-1.04%), 현대차(-2.07%), 현대모비스(-3.32%), LG화학(-1.10%) 등이 하락세를 나타냈다.


코스닥은 이날 전 거래일 대비 4.19포인트(0.63%) 오른 674.02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은 1827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55억원, 1660억원 순매도했다.

케이엠더블유(12.13%), 헬릭스미스(1.51%), 파라다이스(2.03%) 등이 강세를, CJ ENM(-2.51%), 펄어비스(-1.51%), SK머티리얼즈(-2.43%) 등이 약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