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시즌4로 돌아온 터닝포인트는 2016년 태국편, 일본, 세부에 이어 사이판에서 펼쳐진다.
이번 사이판편에서는 일반인 참가자 11명이 출연해 ‘별난스윙’팀과 ‘늦깍이’팀, 그리고 타수가 제자리인 ‘제자리’팀으로 맞춤형 레슨을 진행한다. 또한 KLPGA 드림투어 선수 4명으로 구성된 ‘KLPGA’팀까지 총 4그룹으로 나눠져 진행된다.
여기에 ‘골프여제’ 박인비 선수의 남편으로 유명한 남기협 프로가 KLPGA전담팀 코치로 나선다.
제작진은 “시즌4의 핵심은 그룹별 레슨이다. 출연자 특성별로 그룹을 나눠 레슨을 세분화했다. 방송용이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골퍼들의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출연진들은 물론 프로들도 정말 열심히 배우고 가르쳤다”며 “사이판의 절경 속에서 스피디한 전개로 펼쳐져 시청자들에게 볼거리는 물론 알짜 레슨 팁까지 풍부하게 전달될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터닝포인트는 1월 6일 밤 10시 첫방송이 시작된다.